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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획 갓건담 합체기믹 존재? 등등

 

자세한 사진이니 설명이 뜰거 같기도 한대 대충 추측해 봅니다.

대충 봐도 저 앞발에 큰 주먹이 보이고 등쪽에 커다란 발바닥 같은 느낌의 장갑도 있고
앞 코끼리 건담 머리에 하반신 앞쪽 장갑으로 보이는 부분도 보이네요.
캐터필러등이 있는걸로 봐서 전차로는 변신할 거 같고 아무래도 거대SD로 변신 기믹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맹획 갓건담의 설정을 보면 고대 "알비온"의 피가 흐르는 왕이라고 나와 있는대
알비온이란 과거 삼국전에 몇번 등장한 "아수라왕"이나 "굉염왕"이 오는 나라죠(인도국 정도)
이걸로 연관을 지어보면 합체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굉염왕의 사자와 합체 모습. 비슷하죠?

8월 발매가 아닐까 하는대, 약간 루즈한 라인업을 확 뒤집어 주네요.
오나라는 그저 안습(....)

노벨의 경우는 별 특이점이 없는 듯

뉴건담 버전과 서포트 메카가 합체해서 하이뉴가 되는거군요.
서포트 메카의 머리부분이 왠지 "방통 야크트"의 마스크랑 비슷합니다?



by 스티붕 | 2009/05/14 13:02 | ┣ SD건담 작례,정보 | 트랙백 | 덧글(21)
Commented by 암흑요정 at 2009/05/14 13:11
그 전에 갓건담이 타고 있는 저 코끼리의 얼굴은 건담!?
Commented by 스티붕 at 2009/05/14 14:36
원소스가 G건담의 "맘모스 건담"이랍니다(...)
Commented by 백금기사 at 2009/05/14 13:28
맹획 갓건담도 아수라왕이라는 칭호를 갖고 있다고 나오더군요.
Commented by 스티붕 at 2009/05/14 14:37
이쯤되면 에이브람이었나 그쪽에서도 튀어나와도 이상치 않네요
Commented by 백금기사 at 2009/05/14 14:59
에이브람은 삼국전의 배경인 밀리샤 최초의 고대왕국이라는 설정이죠.

공식 설정으로 유비 건담은 백룡대제의 후손입니다.
Commented by 가고일 at 2009/05/14 13:29
턱은 스커트이고 귀때기는 어깨쪽 같군요. 상아를 빼서 끼면 이마 뿔이 될테고....

근데 옆구리 캐터필러도 묘하게 신경쓰입니다...저 패턴은 건탱크의 형상인데 말이죠.....
Commented by 스티붕 at 2009/05/14 14:37
어떻게 나와도 충격과 공포가 될 거 같습니다.
Commented by 백금기사 at 2009/05/14 16:37
저 코끼리의 얼굴... 귀가 어깨 장갑이고 턱이 스커트고 가운데 면상은 건담이라면!!!

G제네판으로 디자인이 변경되기 전의 어느 건담의 동체 부분이 확 떠오르는군요.
Commented by oldfashioned at 2009/05/14 13:54
축융이 노벨이던데... 코끼리는 왠지 맥스터일 듯
태사자 안내줄거냐 반다이
Commented by 스티붕 at 2009/05/14 14:38
오나라 꺼이꺼이
Commented by Dears각트 at 2009/05/14 16:17
맹획/축융이 건담으로 나오는건.. 정말 뒷통수 맞는 느낌이네요.

그나저나.. 오나라 안습. 저 안드로메다로 가는듯한...
Commented by 백금기사 at 2009/05/14 16:28
전 알비온과 연관시킨 게 더 뒤통수입니다...
(알비온과 엮으려면 건담이 안 될수가 없긴 하죠)

그래도 알비온의 아수라왕은 원래 용제와 같은 급이었는데 맹획이 되어버리면 이거 뭐;;;
Commented by 勇者皇帝東方不敗 at 2009/05/14 16:58
알비온을 이렇게 써먹다니.....거기다 아수라왕....;
예전엔 아수라왕(알비온)=백룡대제(에이브람)=신세대장군(아크) 이였는데 그렇다면
맹획=유비??
적어도 한나라의 왕이니 맹획이 분열되있는 미리샤의 3군주중 하나인 유비보다는 직위는 높을 듯한데.....
아.....에이브람이 아니라 미리샤니 상관없나......
Commented by 스티붕 at 2009/05/15 15:28
캐릭이 캐릭이니 만큼 활약을 해줄 거 같네요
동쪽나라에서 윙건담이 날라오는거 아니냐는 추측도 있음;
Commented by 히카 at 2009/05/14 18:50
굉 국 지못미....
그나저나 왠지 맹획은 모티브는 강한데 이름은 좀 그렇군요(...)
노벨은...시스템 특징을 생각하면 왠지 잘맞는것도 갖지만 역시 갑자기 저 둘이 튀어나오는건 뭔가 흠종(..)
그리고 마지막 하이뉴 공명도 눈뒤집어지는 기믹이라던가 스티커가 또 하나 있는듯...?
덧 : 저 서포트메카...설마 방통이 개과천선하고 죽어서 다시태어났다거나 하는 설정인건...(..)
Commented by 스티붕 at 2009/05/15 15:29
워낙 남만대왕 이미지가 저질이지만서도
모티브로서는 적절한 거 같습니다. 뭣보다 맘모스건담-ㅅ;
Commented by 공장장 at 2009/05/14 22:32
알비온이라니;;; 이쯤되면 어디선가 대장군이 튀어나와도 전혀 어색하지 않겠군요;;;
Commented by 스티붕 at 2009/05/15 15:30
무대가 중국쪽이니 아마 일본쪽 무사가 나온다면 대장군이 나올 수도 있겠네요
Commented by Hysteria at 2009/05/15 00:50
오호대장이 멀쩡한 가운데 맹획이 튀어 나온 것도 당황스럽지만
그 맹획이 무려 아수라왕의 후예라는게 참-_-;;
아수라왕을 무척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 남감하네요.
유비는 용제의 갑옷인 용휘보를 받았지만 맹획은 어차피 주역도 아니니 그런거는 없겠죠...
그런데 에이브람이나 알비온이 고대왕국 소리 들을 정도면 현재 삼국전은 시대가 얼마나 지난건지...

축융같은 여성무장은 무조건 환영이고 (견희도 얼른 설정이라도 나와주길...)
곽가도 얼른 좀 나왔으면 좋겠군요.
Commented by 스티붕 at 2009/05/15 15:31
북두신권 짝퉁 "아수라신권"을 사용한다더군요.
왠만한 애들보단 강할 거 같은대 공명한태 쳐발릴거 같아서 ㅠㅠ
Commented by Cody at 2009/05/15 18:52
뒷통수 맞은 느낌이긴 한데 뭐 맹획하고 축융은 나름 기대는 하고 있었습니다...
이럴 줄은 몰랐던 거죠...^^

알비온이니 에이브람이니 저는 모르는 설정얘기라...
맹획이 쫌 대단한 위치에 있는 모양이군요.

맹획은 고그 일거라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이 경우 축융을 어떤 기체로 할지 감이 안 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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