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드러워서 다른 곳에서 렌탈했습니다.
게임을 막상 해보니 길티와는 많이 다르더군요
한지 2틀째라 케릭터별 능력이나 기본 시스템도 파악을 못했습니다.
일단 레이첼과 라이치를 해보려고 하는 중인대 초짜 레이첼로 온라인을 하니 바로 떡실신
거기다 날씨는 미친듯이 더워 플삼을 트니 완전 찜질방이 따로없내 OTL
그래도 북미에서 제대로된 대전겜을 랙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얼른
우려먹기 후속작이 나와서 계속 이어나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