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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하악 쥬리 쨔응~

사실 그냥 대여해서 하려고 했는데 가격이 살짝 싸게 나와서 그냥 사버렸습니다.

이제 마장기신과 화이트앨범 전까지는 이걸로 불살를 수 있겠군요. 흐아아악

쥬리가 대놓고 개캐의 기운이 나오긴 하는데 어떤 케릭을 쓸지 고민되네요
by 스티붕 | 2010/04/28 05:21 |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4)
Commented by 껀스 at 2010/04/28 10:37
오~부럽습니다!
Commented by 스티붕 at 2010/04/28 12:24
온라인 들어가니 4부터 해오던 고수들이 넘치더군요.ㅠㅠ
Commented by SoulbomB at 2010/04/28 10:53
으악 한국은 이제 발송시작인데 ㅠ_ㅠ;
Commented by 스티붕 at 2010/04/28 12:24
오프라인가서 집어와야 제맛이죠
Commented by 유리장미 at 2010/04/28 16:08
ps3가 나이!!!

흐흐흐흙~
Commented by 스티붕 at 2010/04/29 06:07
얼른 사세요~ 완전 재미남 ;ㅂ;
Commented by raven4 at 2010/04/28 22:03
음 저도 내일 도착하는데 동지 한분 발견했네요.

근데 북미판이랑 국내판이랑 온라인대전 되는지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스티붕 at 2010/04/29 06:07
전세계 다 되요.
넷대전도 상당히 좋아서 잘만하면 대전 될지도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유리장미 at 2010/04/29 17:23
오오 슈스파
오오 슈스파~

하지만 난 플삼이가 없잖아. OTL

하고싶다.
Commented by 스티붕 at 2010/04/30 06:08
오늘도 역시 재미 ㅠㅂㅠ b
Commented by 레빌 at 2010/04/29 21:20
psn id newtype99염. 친추 좀...(굽신굽신)
Commented by 스티붕 at 2010/04/30 06:08
콜~
Commented by 레빌 at 2010/05/06 11:28
<장기에프가 쓰러지지 않아>

원곡: 팀 네코칸, <에어맨이 쓰러지지 않아>

개사: 레빌=번슈타인

주제: 잡기 마왕한테 시리즈 대대로 발려온 수많은 캐릭들의 비애


気が付いたら同じ人にばかりプレイ、そしていつも同じラウンドで死ぬ
정신차려보면 같은 플레이어랑만 플레이, 그리고 맨날 같은 라운드에서 죽어
あきらめずにメインキャラで挑 戦するけど、すぐに投げられて終わるよ
포기하지 않고 주캐로 도전해보지만, 금방 잡혀서 끝나
飛び道具があれば、でも僕のキャラにはネ ーじゃん
장풍이 있으면, 근데 내 캐릭엔 없잖아
何回やっても何回やっても、ザンギエフが
몇 번 해도 몇 번 해도, 장기에프가
倒せないよ、あのラリアット何回やってもよけれない
쓰러지지 않아, 저 래리엇 몇 번 해도 못 피해
めくりジャンプして基本技だしても、いずれはスクリュ ーで投げられる
역가드 기본기 내밀어봐도, 언젠가는 스크류에 잡혀
セ ービングも試してみたけど、つかみ技相手じゃ意味がない
세이빙도 시도해 봤는데, 잡기 상대론 의미가 없어
だから次は絶 対勝つために
그래서 다음엔 꼭 이기기 위해
僕はウルコンだけは最後までとっておく
나는 울콤만은 끝까지 남겨둬

気が付いたらライフももう少ししかない、そしていつもそこでウルコン使う
정신차려보면 라이프도 조금 밖에 없어, 그리고 언제나 거기서 울콤 써
あきらめずにファイナルラウンドまでたどり着くけど、すぐにPPなくなる
포기하지 않고 파이널라운드까지 가지만, 금방 PP 깎여
無敵技があれば、でも僕のキャラにはネ ーじゃん
무적 판정 기술이 있으면, 근데 내 캐릭엔 없잖아
何回やっても何回やっても、ザンギエフが
몇 번 해도 몇 번 해도, 장기에프가
倒せないよ、あのパワ ーボム何回やってもよけれない
쓰러지지 않아, 저 파워 봄 몇 번 해도 못 피해
後ろに下がって距離をとっても、バニシングフラットで詰められる
뒤로 물러나서 거리를 벌려도, 엄마손으로 다가와
タイム連打も試してみたけど、退出されたら意味がない
타임 연타도 시도해 봤는데, 강퇴 당하면 의미가 없어
だから次は絶 対勝つために
그래서 다음엔 꼭 이기기 위해
僕はウルコンだけは最後までとっておく
나는 울콤만은 끝까지 남겨둬
Commented by 스티붕 at 2010/05/07 02:17
조국의 하늘은 내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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